68,000원

Silver Mirror /  Mond Kim X GREENWAYCOURT


검은 장미가 남긴 회색 그림자를 금속의 질감으로 옮긴 거울입니다. 빛을 비추면 장미 모양의 그림자가 생깁니다. 


몬드킴은 회화 속 검은 장미를 통해 사라지는 장면을 기록하고,

그린웨이코트는 스테인리스라는 차가움 속에 기억의 흔적을 담습니다.

기억을 그리는 장미와 기억이 담긴 금속. 회화 속 장미가 남긴 그림자를 소재의 차가움 속에 담았습니다.


기억을 기록하는 두 브랜드가 함께 만든 작은 에디션을 선보입니다. 전용 박스에 동봉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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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nd Kim Edition

상호명 : 스튜디오더몬드

대표자 : 김현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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